매일신문

김방현.이창하 수영 96최우수 선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 수영계를 이끌 남.여 차세대 주자 김방현(양재고)과 이창하(구주여대부고)가 96최우수선수에선정됐다.

또 경영 이보은(경성대)과 다이빙 권경민(서울체육중), 수구 박철민(강원체고), 싱크로나이즈 장윤경(서현고).김민정(오륜중)은 각각 우수선수에 뽑혔으며 다이빙대표코치 박유현 등은 지도상을 받았다.

대한수영연맹은 오는 22일 대의원총회에서 이들 선수, 지도자에 대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