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제의 책-생물들의 신비한 초능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각종 첨단장비와 컴퓨터의 발달로 생물공학(바이오소닉스)분야가 눈부시게 발전하고있다. 인간들이 연구하고 찾고자하는 것은 모두가 생물계에서 이미 수년 동안 있어왔고 또 지금도 가장효과적으로 수행되고있다. '생물들의 신비한 초능력'이란 책은 현직 과학자가 오랜세월에 걸쳐 수집하고 연구한 미생물을 포함한 모든 생물들의 뛰어난 능력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엮은 사례보고서이다.

미생물이라 하면 인간에게 각종 질병을 주는 것이라는 선입견을 갖기 쉬우나 석유에서 단백질사료를 만들어 내고 페놀과 프라스택을 먹는 미생물이 있다. 또 금을 만들어내는 미생물, 물을 정화시키는 미생물등 그 종류는 거의 무한정이다.

리츠네스키가 쓴 이책은 인간들이 미처 깨닫지 못한 생물들의 뛰어나고 완벽한 능력을 좀더 효과적으로 이용하여 자연을 파괴하지 않으면서도 활용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해주고있다.〈청아출판사, 7천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