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쓰레기 함부로 버려 시민의식 실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근무지가 3공단이라 아침.저녁 출퇴근길을 걷다보면 양쪽 길가장자리 어느 한곳 담배꽁초.쓰레기들이 버려지지 않은 곳이 없다.

아직도 쓰레기.담배꽁초들을 길에 버린다는게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것도 쓰레기의 대부분은 차앞 유리에 끼워둔 광고지들이다.

무분별하게 그런 것을 끼우는 사람이나 그렇다고 길에 함부로 내던지는 사람들, 제발 시민의식을되찾았으면 한다.

또 자기회사 앞만이라도 쓸어버린다면 이렇게 쓰레기들이 많지는 않을 것이다. 그것도 어렵다면주말 또는 한달에 한두번씩 공단근무자들이 스스로 청소하는 날을 정했으면 좋겠다.외국인이나 타지역 사람들이 본다면 어떻게 될까. 대구의 뒤떨어진 시민의식이 노출돼 부끄러울뿐이다.

김주리(대구시 북구 노원3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