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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폭력배 셋 추가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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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지역 양대폭력조직의 심야보복칼부림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22일 권모(19·영천시 작산동)손모(18·〃작산동) 김모군(19·〃화룡동)등 지난19일밤 ㅎ여관 유혈극 가담자 소야파 추종세력청소년 3명을 추가 검거했다.

이들은 사건직후 영천시내 모처에 은신해 있다 손군 부모의 권유로 21일밤11시 영천경찰서에 자수, 범행일체를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이들의 검거로 이번 사건과 관련 검거된 양대파 조직원은 우정파 3명 소야파 3명등 모두 6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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