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낡고 비좁은 선산버스터미널이 호텔과 볼링장등 근린생활시설을 갖춘 현대식으로 변모한다.(주)선산터미널(대표 김학송)은 1백10억원을 들여 현재 버스터미널을 우시장옆으로 이전, 지하1층,지상4층규모의 현대식으로 내년6월말 완공할 계획으로 22일 기공식을 가졌다.
새 터미널은 버스 정류장외 36호실 규모의 호텔, 볼링장, 목욕탕, 사무실등의 부대시설이 들어설예정이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선산터미널은 지난70년대에 지어 그동안 여객터미널로서의 제구실을 못해왔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