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닐하우스 자가발전시설 미비 "정부, 지원책 마련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 시설채소의 비닐하우스및 축산 농가시설물들이 정전사태에 대비한 비상 자가발전시설이마련돼있지 않아 갑작스런 정전피해에 무방비로 노출돼있다는 지적이다.

상주시에 따르면 시설채소및 원예등의 비닐하우스와 양어·축산등 전력사용시설 농가는 2천여농가에 이르고 있으나 이중 자가발전시설을 갖춘곳은 10여농가에 불가하다는 것.또한 비닐하우스 2천평이상, 젖소 20-30마리이상, 양계 3만마리이상등 일정 규모이상의 농가2백여호 역시 정전시 커다란 피해발생이 우려되고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농가들은 비상전원 마련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데다 수천만원대의 하우스설치 비용외의 자가발전 설치에 따른 추가비용 부담때문에 이를 꺼리고있는 실정이다.최근들어 시설하우스 재배면적은 계속 증가하고있어 안정적 영농을 위해 자가발전기 설치에 대한정부의 지원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