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댐 포장마차촌 사라진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댐 선착장 주변관광객들에게 '명물'인 포장마차촌이 멀지 않아 모두 사라질 전망이다.안동시는 시내 불법포장마차에 대한 민원과 행정불신이 늘어남에 따라 1차로 안동댐 선착장 포장마차촌을 철거하기로 하고 지난해말 업주들에게 계고장을 2차례 보냈다.

이와함께 계고기한인 2월말 이후 강제철거를 위한 행정대집행 절차를 밟아 두고 예상되는 업주들과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자진철거를 설득하고 있다.

시관계자에 따르면 업주들은 처음 이에 거세게 반발했으나 최근들어 조건부 철거수용안을 제시.전기·간이수도 설치비와 이주비지급과 낙동강무너미터에 영업장 제공등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대해 시는 최소한의 성의는 보이겠다는 입장이나 불법을 합법화 하는 선례를 남기지 않기 위해별도의 보상비는 절대 지급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