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검사소 경상북도지소는 설을 앞두고 제수용 농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 단속을 강화한다.
대구출장소 8개반과 경북지소 50개반등 58개반이 동원돼 실시하는 제수용품 원산지 표시단속은대구 포항 안동 구미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2월6일까지 계속된다.
중점단속 대상은 쌀, 쇠고기, 팥, 고사리, 도라지, 곶감, 대추, 잣, 은행, 호두등 제수용농산물과 갈비세트 과일바구니 건과류등 선물용 농산물및 농산가공품등이다.
현재까지 단속된 업소수는 모두 1백37개소로 이중 고발된 업소는 4개소이며 과태료 업소는 1백33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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