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총선 치안 강화-파키스탄 25만명 동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슬라마바드] 수천명의 파키스탄 경찰과 군인들이 3일 총선에 대비한 대규모 치안유지작전의일환으로 파키스탄 전역에 배치될 것이라고 파키스탄관리들이 31일 말했다.

샤히드 하미드 국방장관은 법과 질서를 유지하고 선거업무의 원활한 수행을 돕기 위해 육·해·공군 병력과 경찰, 예비군, 민방위자원봉사대요원등 총 25만여명을 투개표소에 동원할 것이라고밝혔다.

그는 베나지르 부토 전 총리의 파키스탄 인민당(PPP)이 승리한 지난 93년 총선당시보다 두배나많은 병력이 이번 총선에 투입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일부 병력은 폭력발생을 막기 위해 이미 문제지역에 배치돼 치안활동을 하고 있다.파루크 아메드 레가리 대통령이 지난해 11월5일 부토총리를 해임한 후 회교 시아파와 수니파가대립하고 있는 라호르시에서는 적어도 2차례이상 폭탄폭발사고가 발생, 20명이상이 사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