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원전 또 가동중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 바다를 끼고 설치된 원전이 해파리 ,새우떼등 해산물로 인해 번번이 가동이 중단되는등 문제점이 불거지고 있다.

울진원전측에따르면 1일새벽 몸통길이 1㎝ 미만의 대규모 새우떼가 몰려들면서 원전1, 2호기의가동이 중지됐다.

원전측은 이날 고장과 관련 발전용 터빈 냉각수를 사용하는 바닷물 취수구주변이 새우떼로 둘러싸여 터빈 가동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사고는 2호기가 1시39분에, 1호기는 1시53분에 발전중지됐으나 전력공급에는 별다른 차질이없다고 밝혔다.

울진원전은 지난해 9월 14일에도 해파리떼의 유입으로 10시간동안 발전이 중단된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