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미공화당은 2일 주요 국정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빌 클린턴 대통령과 의회 지도자간의회담을 오는 5일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트렌트 로트 공화당 상원 원내총무는 미국이 당면하고 있는 주요 현안을 토의하기 위해 클린턴대통령을 의회로 초청, 양당 지도자들과 회담을 가질 계획 이라면서 3일중 백악관에 공식 초청의사를 전달할 것 이라고 밝혔다.
로트 원내총무는 이번 회담 개최를 위해 뉴트 깅리치 하원의장과 이미 협의를 마쳤다 면서 회담에는 공화-민주 양당의 상.하원 원내총무 등 의회 지도자들이 모두 참석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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