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동해 청어어군 형성 위판금액 47%% 증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 동해안에 청어떼가 몰려 오고 있다.

영덕군에 따르면 올들어 한달여동안 강구및 축산수협을 통해 위판된 청어량은 7백44t에 위판금액은 5억2천6백만원에 이르고 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백55t에 3억5천8백만원보다 수량은 63%%, 위판금액은47%%나 증가한것이다.

이처럼 청어어획량이 는 것은 최근 동해안 연안 수온이 한랭성어족인 청어의 회유에 적정한 11℃내외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있으며 이달말까지 이같은 어군형성은 계속될것으로 수산관계자들은 전망하고 있다.

청어 위판가는 40㎏ 한상자당 3만-4만원선에 형성되고 있으며 출어어선들은 한척당 30만-50만원의 순수익을 올리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