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종고문 본지회견-"경제난국 정책혼선 탓"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찬종신한국당 상임고문은 4일 "문민 2기 정권(김영삼대통령 퇴임후의 정권)을 열어가는 데 있어 국부증진등을 위해서는 대통령이 카리스마처럼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정치, 경제등 여러가지부문에서 관리하는 시대로 바뀌어져야 한다"며 새로운 리더십을 강조했다.

박고문은 이날 본사와 가진 단독인터뷰에서 노동법 개정파문 및 한보사태, 경제난등 현 정부의위기국면과 관련,"이같은 상황에 이르게 된 데 대해 김영삼대통령이 부족한 것이 있다면 대국민설득과 대화가 성과를 얻지 못했기 때문"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특히 경제난과 관련,정부 경제팀의 정책 혼선과 복지부동등을 비판한 뒤 "이들이 책임지고나서지도 않고 생동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니 이에 대한 책임이 대통령과 집권당에 바로 갈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고문은 한보사태와 관련, "성역없는 철저한 수사를 통해 국민 의혹을 해소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