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에이즈연맹 '퇴치연맹'으로 개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최대의 민간 에이즈예방 관련 단체인 한국에이즈연맹(회장 김정순·서울대보건대학원 교수)이 사단법인 한국에이즈퇴치연맹으로 이름을 바꿨다.

4일 에이즈퇴치연맹 권관우 사무총장은 "일반인들이 연맹을 에이즈 감염자들만의 조직인 것으로오해하는 등 어려움이 많아 지난 1일자로 이름을 바꾸었다"면서 "올해를 에이즈 퇴치 촉진의 해로 정하고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