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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쌀전업농 선정 7년 앞당겨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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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쌀전업농 선정사업이 당초보다 7년 앞당겨짐에 따라 홍보부족, 신청기간부족등으로 농민들의 피해가 우려된다.

농림부는 지난 95년부터 전국적으로 매년 1만가구 정도씩 선정 지원해오던 쌀전업농육성시책을당초 2004년까지에서 이달말까지로 앞당기기로 했다.

따라서 전국적으로 3만여명의 쌀전업농이 한꺼번에 지정될 전망이나 관련기관에 신청하는 기간이이달 28일까지 한정돼 홍보기간이 짧은데다 사업계획작성을 위한 시간도 충분치 못해 희망자가신청기간을 놓칠 우려가 높다.

경북의 경우 95년 1천5백66명, 96년 1천3백63명, 97년 9백15명이 선정돼 있는데 쌀 전업농에게는농지구입자금을 우선적으로 지원하는등 영농규모 확대와 기계화를 위한 각종 자금의 지원과 융자가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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