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트라이크존 확대-프로야구 규칙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규칙위원회를 열어 내년부터 스트라이크 존을 확대시키기로 했다.규칙위원회는 이날 야구규칙 2항 73조에 상한선을 가슴, 하한선을 무릎 위로 정하고 있는 현행스트라이크 존을 98년부터 하한선을 무릎 아랫부분까지 늘리기로 개정, 타자의 공격적인 야구를유도하기로 했다.

또 경기시간을 줄이기위해 8항 4조에 명시된 주자가 없을때 투수의 투구시간 을 현행 20초에서15초로 단축했다.

한편 이날 규칙위원회는 박현식 전 삼미슈퍼스타즈 감독(67)을 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