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 우주정거장 미르 카트리지 교체중 화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모스크바.워싱턴] 러시아의 우주정거장인 미르호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곧바로 진압됐으며 인명피해도 없었다고 러시아 우주국 관계자가 24일 밝혔다.

브세볼로드 라티셰프는 지난 23일 미르호의 산소 발생장치가 고장나 카트리지를 교체하던중 불이났으나 분말 소화기에 의해 곧바로 진압됐다고 말했다.

그는 미르호에는 우주과학자 등 6명이 있었으나 이 불로 아무도 상처를 입지 않았고 24일부터 정상 업무로 복귀했으며 화재 원인을 분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항공우주국(NASA)도 화재 사실을 확인했으나, 미르호의 주요 시스템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밝혔다.

독일 우주국은 이 불로 우주과학자들이 방독면을 사용했었다고 말했다.

러시아 우주국 관리들은 이 불이 심각한 것이 아니었다며 과학자들의 대피를 고려하고 있다는 언론보도를 부인했다.

현재 미르호에는 러시아인 4명과 미국인 1명, 독일인 1명 등이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