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과소비-양담배 1조원 소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고향 청도는 옛부터 물좋고 산자수명한 곳으로 어른을 공경하고 고향 사랑 마음이 어느 지방보다도 높을 뿐 아니라, 고결한 선비정신이 깃든 살기좋은 지방이라고 은근한 자부심을 가지고지내왔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청도는 불명예스러운 월계관을 하나 가지게 되었다.

다름아니라 양담배 점유율이 경북도내 군지역에서 제일 높다는 것이다.

외채가 1천억달러이고, 지난해 경상수지 적자가 2벡억달러를 넘어서 어른이나 어린이 할 것 없이국민 1인당 빚이 16만8천원이라고 하는 마당에 양담배 흡연으로 인하여 외국으로 사라지는 돈만도 한해에 1조원이 된다고 한다.

아무튼 정축년 올해는 우리 군민 모두가 근검절약하여 불명예를 씻었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하다.정현숙(경북 청도군 화양읍)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