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홍구 신한국대표 대선후보 출마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한국당 이홍구(李洪九)대표는 11일 "당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정권 재창출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기로 결심했다"며 "국민이 원하는 새로운 리더십확립을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말해 사실상 당 대통령 후보경선에 나서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이대표는 이날 청와대에서 김영삼(金泳三)대통령과의 고별오찬을 마친뒤 여의도당사로 돌아와당대표로서 마지막 기자간담회를 갖고 당 대통령 경선출마여부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이대표는 이어 새로운 리더십을 주창,"이것은 새로운 구심점을 의미하며 구심점이 없으면 원심력이 작용해 표류하게 된다"면서 "미래를 향한 꿈과 정책으로 새 리더십을 만들어 가야 하고이를 위해 내가 앞장설 각오"라고 말했다.

이대표는 또 김영삼대통령의 아들 현철(賢哲)씨가 자신의 총리임명에 개입했다는 설과 관련,"리셉션장에서 만난적은 있으나 총리 임명을 통보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裵洪珞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