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무분별한 약 판매 청소년 환각제이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의 모약국에서 환각제로 사용이 가능한 약을 아무에게나 판매해 청소년들이 이 약을 복용한후 환각상태가 되어 있는 모습을 TV뉴스를 통해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분명 판매한 약을 복용하면 환각제가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판매했을까? 아니면 정녕 모르고 판매했을까? 내가족 내 자녀가 아니면 남이야 어떻게 되든상관않고 돈만 벌수 있다면 무엇이든지판매할 수 있다는 이기적인 사회가 가슴 아팠다.

자신의 자녀에게도 이런 약을 팔고 환각제를 복용하도록 방치하겠는가.

내 자녀가 귀하고 사랑스럽다면 남의 자녀도 그 부모에게는 천금같이 귀한 자식임이 틀림없다.우리 다같이 남의 자녀에게도 내 자녀처럼 관심을 가져주는 부모가 되자.

이영준(대구시 수성구 신매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