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대통령 '한보사과 서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기업인등 8만명에 보내"

김영삼대통령은 최근 전국의 공무원, 사회단체 대표, 중소기업인 등 8만여명에게 서한을 보내 한보사태에 대해 사과하고 남은 임기동안 경제살리기와 안보강화에 전력을 다할 것을 다짐한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김대통령은 서한에서 "한보사건은 부패한 정치와 정경유착의 악습이 아직도 사회일각에 뿌리박혀있음을 충격적으로 보여 주었다"며 "국정최고책임자로서 책임을 통감한다"고 사과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