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수확 신품종볍씨 외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올해 보급되는 신품종벼가 상산·안산·다산·화남·일미등 14개품종이나 돼 농민들이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데다 반당수확량을 예측할수 없어 신품종벼가 외면당하고 있다.경주시농촌지도소에 따르면 오는 4월초 못자리 시기를 앞두고 신품종볍씨 1백20t을 공급했으나상당수 농민들이 기존 동진·영남·추청벼를 선호하고 있다는 것.

특히 기존 동진벼경우 올해 14t이 배정됐으나 농민들의 신청에는 무려 60t이나 돼 볍씨 부족 사태로 소동이 벌어졌다.

농민들은 "신품종벼가 반당수량이 5백㎏으로 기존 동진벼등의 반당 4백70㎏에 비해 다소 높다고하지만 실패할 경우 보장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기존종자 선호이유를 밝혔다.

〈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