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설업계 애로청취 도의회건설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의회 건설위원회(위원장 김창원)는 24일 건설업체 대표 12명을 초청, 업계 어려움을 들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북도가 공사발주를 하면서 공정별로 나누지 않고 소액공사는 전문건설업에,대형공사는 일반건설업에 일률 배분해 전문건설업체가 피해를 보고있다는 어려움이 호소됐다.공사 입찰마다 수백개 업체가 참여하는 바람에 공사비보다 입찰 준비비 등 부대경비가 더 많이들어간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자리를 함께 한 류하성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입찰 폐해를 고쳐나가겠다며 업체도 경쟁력을 키워줄 것을 요청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