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철도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철도박물관 서울역관이 다음달 1일개관한다.
27일 철도청에 따르면 22억원을 들여 약 3년만에 완비된 서울역관은 고속철도홍보관을 비롯해 역사실, 차량실, 운수 奐蒐 등의 2백36평 규모로 철도유물 4백55점, 사진 戮 92점, 모형 21점과고속철도 관련물 등이 다양하게 전시된다.
이들 중 첨단 자동안내시스템을 갖춘 고속철도 홍보관은 세계 각 나라의 고속철도 소개, 고속열차의 첨단기능, 설계 챨套감리 등 건설공사 전과정을 한 눈에 볼수 있도록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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