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경산시는 불합리한 행정조직을 지역여건에 맞게 개편, 5월1일부터 시행할 방침이다.경산시는 정원(1천명)은 그대로 두되 유사한 실·과·소·계를 통합조정, 기획담당관실에 정책개발계를 신설하고, 법무계와 기획계, 문화공보담당관실의 문화계와 공보계를 각각 통합한다.지역경제과에 지역경제계와 상정계를 통합하는 대신 중소기업계를 신설하고 시민과의 차량등록계를 교통행정과로 흡수한다.
건설도시국에 경영개발과를 신설하고 수도과와 수도사업소를 통폐합하여 상수도사업단으로 명칭을 바꿔 물 관리업무를 일원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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