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시내버스 15대중 8대 가압류, 파행운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양] 영양시내버스(대표 권영기) 15대중 8대가 법원으로부터 가압류당해 주민들이 심한 교통 불편을 겪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94년 해고당한 권모씨(40)가 회사를 상대로 법원에 면직처분 무효확인 소송을제기, 지난 달 26일 대법원의 승소확정판결로 밀린 노임(2천9백만원)을 요구, 대구지방법원 영덕지원이 1일 8대의 시내버스를 가압류 조치했다는 것.

이로인해 군내 일원에는 시내버스 운행이 절반이상 끊겨 교통 불편을 겪고 있다.군은 2일 결행구간에 군청버스 1대, 봉고승합차 4대, 예비 시내버스등을 긴급 투입해 운행중이며조기 해결을 위해 영양버스회사측과 협의중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