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자 조업단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부품구입 감소 재고누적 심화"

개정노동법 파동이후 자금난을 겪고있는 자동차부품업체들이 모회사인 현대자동차의 조업 단축여파로 부품구입이 감소돼 휴업 또는 조업단축이 불가피해지는등 또 한차례 자금파동을 겪게 됐다.5천여 근로자가 일하고 있는 경주용강공단 아폴로산업.만도기계등 6개업체는 연초 노동법파동을겪으면서 매출목표의 10~20%%씩 손실을 입은데다 최근 모기업인 현대자동차가 재고누적으로 조업단축에 들어가면서 최악의 경영난이 예상된다.

이들 부품업체는 모두 현대자동차의 하청회사인데 이중 종업원 7백74명의 아폴로산업경우 재고누적으로 7일부터 주간 2시간씩 조업 단축에 들어간다.

또 스타트모터를 생산해온 종업원 1천58명의 만도기계와 공단내 5개 부품업체도 조업단축등 라인운영방안을 전면 재검토하는등 비상이 걸렸다.

〈경주.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