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할머니가 할머니강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남부경찰서는 12일 '할머니 강도단' 3명중 김복수씨(67·여·주거부정)를 구속하고 달아난 60대 공범할머니 2명을 쫓고 있다.

김씨등은 지난 1월 15일 경북 영덕군 영해읍 성내 시장에서 이동네 성모 할머니(71)에게 접근, 마취제를 얼굴에 뿌려 실신시킨뒤 목걸이등 1백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뺏았다는 것이다.이들은 10일 남구 대명동 성당시장에서 딸집에 다니러온 성할머니에게 또다시 접근, 범행을 하려다 성할머니의 고함소리를 듣고 달려온 주민들에게 붙잡혔다.

경찰은 붙잡힌 김씨 할머니 손지갑에 2백만원 상당의 금품이 있는 것으로 보아 같은 수법의 범죄를 여러차례 저지른 것으로 보고 여죄를 캐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