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트럭배달 LP가스통 아스팔트 떨어져 폭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오후2시20분쯤 대구시 서구 내당4동 삼익뉴타운 상가네거리 앞에서 대성가스 소속 대구80나8836호 1t 가스배달트럭에 실린 50kg짜리 LP가스통이 아스팔트 바닥에 떨어지면서 가스가 누출,폭발했다.

이 폭발로 가스배달원 권태완씨(32·동구 효목동)가 굴러가던 가스통을 붙잡으려다 얼굴과 손에2도 화상을 입었다.

또 행인과 노점상 수십명이 가스통 8개를 실은 트럭에서 불과 7~8m 떨어진 곳에서 가스폭발이일어나자 놀라는 등 소동을 빚었다.

폭발사고는 배달원 권씨가 빈 가스통을 트럭 적재함에 싣고 고무줄로 묶었으나 우회전하다 떨어지면서 밸브가 파손돼 가스가 누출, 가스통과 아스팔트 바닥이 부딪치면서 일어난 불꽃에 인화돼일어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