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남녀 중고테니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남고·안동고 결승다툼"

영남고와 안동고가 제18회 회장기 전국남녀중고등학교 테니스대회 4강에서 격돌하게 됐다.지난해 우승팀인 안동고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 테니스코트에서 벌어진 대회이틀째 남고부 2회전에서 광주동신고를 기권승으로 누르고 올라온 봉의고를 4대0으로 대파하고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96대회 3위팀인 영남고도 사레지오고에 4대0 대승을 거두고 올라온 목포마리아회고를 4대0으로가볍게 제압하고 준결승전에 안착, 안동고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됐다.

지난해 준우승팀인 마포고는 부평고를 4대0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 역시 삼일공고를 4대2로 누르고 준결승에 합류한 명석고와 맞붙게됐다.

◇대회전적(2일째)

△남자고등부

안동고 4-0 봉의고

영남고 4-0 목포마리아회고

명석고 4-2 삼일공고

마포고 4-0 부평고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