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요방서 윤락 알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업주등 6명 구속영장"

포항북부경찰서는 18일 북구 남빈동 가요방 마담 이은진씨(34)와 대잠동 가요방 마담 박혜숙씨(29), 지배인 윤인석씨(24), 업주 박태진(38) 구본달(34) 김태룡씨(29)등 6명에 대해 윤락행위 등방지법위반 및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등은 접대부를 전화로 불러 남자손님들에게 술시중을 들게하고 돈을 받고 윤락을 시킨 혐의다. 이에앞서 경찰은 17일 자기집에 3~4명의 여종업원을 고용, 이들을 술집에 내보낸 무허가 직업소개소 대표 5명을 직업안정법위반혐의로 구속하고 종업원 14명을 윤락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