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화천리일대 환경파괴 논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역세권 부지로 개발할 경주시 건천읍 화천리 일대가 산을 크게 절토하는 문제때문에 환경파괴 논란이 일고 있다.

경주시가 잠정 확정한 통합도시계획법안과 경주권 장기발전종합계획안에 따르면 건교부가 경부고속철도 경주역사부지로 확정한 경주시 건천읍 화천리 일대 1백만평부지는 서쪽으로 단석산, 동쪽은 벽도산이 막혀 있어 좌우에 위치한 산을 6백m 가량 절토해야 개발이 가능해 환경파괴 문제가대두하고 있다.

시관계자는 "역부지가 다소 협소해 환경단체의 반발이 우려되지만 산을 깎아내는 일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