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건설 본부는 지하철 1호선 월배~중앙로 구간에 대해 한국 건설안전 기술협회에 의뢰해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구조물은 기준에 적합,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부위별로 0.1~0.3mm의 미세한 균열 발생이 발견되기도 했으나, 이는 외국의 허용 균열폭0.2~0.5mm 보다는 작은 것이고, 수지(에폭시) 넣기 등으로 보수하되 장기적으로는 진행상황을 주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구조 안전을 위해 준공검사 후 3개월 이내에 초기 점검을 실시하고, 분기별 1회 이상 일상점검을 하는 외에 시공업체 하자 담보 만료 기일 전에 정밀 안전진단을 다시 실시할 방침이라고 본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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