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대총학, 한총련의장 고소 방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대 총학생회(회장 한동수·26·법학4)는 조국통일범민족 청년학생연합(범청학련) 주도로 28일연대 교내에서 열린 불법집회와 관련, 폭력시위로 학교와 학생들에게 피해를 입힌 강위원 한총련의장 등 시위주동자 3명을 주거침입등 혐의로 검찰에 고소할 방침이라고 29일 밝혔다.연대 총학생회는 "학생대표 단체인 총학생회와 사전협의나 양해 없이 열리는 어떤 집회에도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표명해 왔는데도 불구하고 화염병 등을 동원한 기습적인 폭력시위를 벌여학교와 학생들에게 피해를 입혔다"면서 "학교당국및 평교수협의회와 의논을 거쳐 총학생회장 명의로 한총련의장, 건대·홍대 총학생회장등 3명에 대해 주거침입 및 퇴거불응 혐의로 검찰에 고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