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대총학, 한총련의장 고소 방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대 총학생회(회장 한동수·26·법학4)는 조국통일범민족 청년학생연합(범청학련) 주도로 28일연대 교내에서 열린 불법집회와 관련, 폭력시위로 학교와 학생들에게 피해를 입힌 강위원 한총련의장 등 시위주동자 3명을 주거침입등 혐의로 검찰에 고소할 방침이라고 29일 밝혔다.연대 총학생회는 "학생대표 단체인 총학생회와 사전협의나 양해 없이 열리는 어떤 집회에도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표명해 왔는데도 불구하고 화염병 등을 동원한 기습적인 폭력시위를 벌여학교와 학생들에게 피해를 입혔다"면서 "학교당국및 평교수협의회와 의논을 거쳐 총학생회장 명의로 한총련의장, 건대·홍대 총학생회장등 3명에 대해 주거침입 및 퇴거불응 혐의로 검찰에 고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