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불대형화 추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지근본대책 필요"

[경주] 산불이 대형화되면서 매년 산림황폐화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산불방지에 대한근본적인 제도마련이 절실하다.

경주시의 경우 올들어 16건의 산불이 발생, 피해면적 4백20ha에 소나무, 잡목 1백여만그루가 불에타 작년동기 21건 28.5ha에 비해 피해면적이 14배가 증가했다.

이처럼 산불이 대형화하면서 경주지역 임야가 날로 황폐화하고 있으나 올해 조림면적은 1백88ha에 불과해 원상복구가 요원한 실정이다.

산림과 관계자는 "산불진화에 한계를 느낀다"며 "근본적으로 입산금지조치와 실화자에 대한 중책임을 묻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