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소식 신미나.신동선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즘은 얼굴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꽤 많아졌습니다"

칠곡군정 홍보영상물인 주간칠곡소식의 아나운서 신미나씨(22.효가대 3년)와 고정 리포터 신동선씨(24.공보계 직원).

이들의 방송 실력은 전문인을 뺨칠 정도로 향상돼 25분짜리 홍보물을 엔지(NG) 한번없이 잘도이끌어 간다.

"지역에 한정된 방송이지만 내 얼굴이 방송을 탄다고 생각하면 신바람이 절로 나 힘든 줄도 모릅니다"

칠곡군의 홍보물 제작방식은 타시.군과는 전혀 다르다.

프로그램 전문제작업체에 맡기지 않고 지역유선방송사(대표 신동해)로부터 촬영기사, 편집기기등약간의 도움만 받고 그외는 직원들의 힘만으로 만들어 낸다.

공보계장은 연출을, 여직원 두명은 시나리오를, 사진기사가 촬영을 각각 전담해 예산이 소요되는것은 아나운서 신씨에게 주는 월 20만원이 고작이다.

"전문가는 아니더라도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로 양질의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밝힌두 신씨는 자부심이 대단하다. 〈칠곡.李昌熙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