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기도박 1억원 가로채, 30代등 5명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강력과(이종준과장)는 2일 사기 '포커'도박을 벌여 건축업자 강모씨(39)로부터 1억1천만원을 가로챈 혐의(사기)로 지만용씨(37·대구 동구 불로동)등 5명을 구속했다.검찰은 또 빌린 사무실에서 도박을 하도록 한뒤 판돈중 일부를 받은 혐의(도박개장등)로 배완식씨(39·대구 수성구 사월동)등 2명을, 또 이들의 사무실에서 '포커'도박을 한 혐의로 택시기사 이동희씨(41·대구 남구 대명동)등 2명을 각각 구속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