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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용암온천 하반기 본격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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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온천지구로 고시된 청도군 금천면 사전리 청도온천(학일온천)과 청도군 화양읍 삼신리 용암온천이 올 하반기부터 본격 개발된다.

개발면적 6만9천평의 청도온천(발견자 김덕태량)은 8년째 공사를 중단했으나 올 1월 토지구획정리 조합법인설립 등기를 마쳐 청도군의 사업시행 허가가 나는대로 공사를 재개한다.28만3천평의 용암온천(발견자 정한태)도 지난해 10월 관광지 지정 승인을 받아 현재 조합법인설립 신청중에 있어 올 연말쯤 기반시설공사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특히 청도온천은 연내 1-2개의 호텔을 착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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