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표 상산초등이 제8회 오리온배 전국초등학교농구대회 준결승에 올랐다.
상산초등은 7일 대구체육관에서 벌어진 유달초등(전남)과의 8강전에서 앞선 조직력과 슈팅력으로초반부터 유달을 몰아붙여 48대24의 더블스코어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상산초등은 재석초등(광주)을 45대19로 대파하고 준결승에 오른 성남초등(부산)과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한편 여자부에서는 선일(서울)과 문선(경남), 죽향(충북)과 홍농(전남)이 각각 4강에 올라 준결승전을 벌이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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