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부, 하반기중 외국인근로자 2천5백명 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외국의 건설인력 2천5백명이 올 하반기중 도입돼 인천국제공항, 경부고속철도 공사 등 국책사업현장에 투입된다.

건설교통부는 최근 재정경제원, 법무부, 노동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를 벌인 결과 건설인력 부족에따른 국책사업의 차질을 막기 위해 2천5백명의 해외 건설인력을 도입키로 합의했다고 9일 밝혔다.

건교부는 당초 건설업계의 의견을 받아들여 최소한 5천명의 인력을 수입해야 한다고 밝혔으나 국내 실업문제 등을 우려한 다른 부처의 반대로 도입인원은 당초 계획보다 대폭 축소됐다.건교부는 해외인력 도입을 위한 관계부처 협의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대한건설협회에 전담기구를 구성해 해외인력 도입의 창구역할을 맡도록 할 방침이며 현지에서의 근로자 채용은 각 업체들에 일임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