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嶺南大 캠퍼스 야산-백로·왜가리 집단 서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 캠퍼스내 야산에 백로·왜가리 2백여마리가 집단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12일 확인됐다.이들 백로와 왜가리들은 영남대 외국어교육원(구 법과대 건물) 뒷산 7m높이의 소나무에 둥지를틀고 있다.

영남대 생물학과 이정욱교수는 "도심야산과 신천등에서 서식하던 백로와 왜가리들이 주변에 연못, 강, 숲등 서식여건이 갖추어진 이 곳으로 옮겨와 둥지를 튼것 같다"며 "철새 번식지인 만큼보호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학본부는 이 구역을 '백로 및 왜가리 번식지'로 지정, 보호키로 했다. 〈黃載盛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