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후감-'바다로 날아간 까치'를 읽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용감하지만 엄마 말씀 듣지 않은 까치! 엄마가 바다는 위험하다고 가지 말라고 하였는데 바다 구경을 하고 싶어 바다로 나간 까치. 죽을 거라고 생각하였는데 섬 덕분에…. 섬이 없었더라면 까치는 바다에 '풍덩' 빠져 죽었겠지!

까치는 왜 부모님 말씀을 거역했을까?

호기심이 너무 큰 까치! 나도 부모님 말씀을 거역한 적은 있지만 지금은 거역하지 않는다.까치는 용감하여 좋지만 부모님 말씀을 듣지 않아 얄밉다.

갈매기들이 약올려도 용기를 내어 바다 끝까지 간 까치. 바다의 끝은 없지만 있다고 느낀다. '철썩철썩' 파도가 치는 바다. 이 멋진 풍경을 본 까치의 마음 어떠했을까?

나도 이 책을 읽으니 친구들과 모험을 하고 싶다.

모험은 자기 자신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는 귀중한 경험이 될 수도 있다. 어려움도 이겨내고 보람있는 일도 하고….

즐겁지 않을까?

신나는 모험을 한 까치는 날개를 '활짝' 펴고 '훨훨' 엄마 곁으로 돌아왔다.

까치의 용기를 본받겠다. 하지만 부모님 말씀은 거역하지 않아야지!

'까치야, 정말 용감했어!'

김명희(대구 월촌초등 3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