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AP 연합] 대만 집권 국민당(KMT)은 14일 최근 잇따르고 있는 강력범죄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내정부(內政部)를 포함한 5개부처에 대한 부분개각을 단행했다.
이번 개각은 오는 7월 헌법개정이 마무리된 후 사임하겠다고 밝힌 연전(連戰)행정원장이 제의해이뤄졌다.
새 각료에는 판사출신인 예친펭이 여성으로선 사상 최초로 내정부장에 오른 것을 비롯해 농업위원회 주임에 펭초궤이, 노동공업위원회 주임에 허개규교통차장, 무임소장관에 소기 신문국장이 각각 임명됐다.
또 조수박 행정원비서장은 무임소장관직을 겸임하게 됐으며 정부대변인격인 신문국장에는 리타웨이 부국장이 승진 발령됐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