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출 올해 더 힘겨울 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반도체등 29.8%% 감소"

올들어서도 수출신용장 내도액이 크게 줄고 있어 올해에도 수출부진에 허덕일 것으로 보인다.1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2개월 후의 수출을 전망해 볼 수 있는 수출신용장(LC) 내도액이 올들어 지난 4월말까지 넉달동안 2백28억1천6백만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의 2백40억6천만달러보다5.1%%가 감소했다.

작년 1-4월에도 신용장 내도액이 전년에 비해 2.3%%가 감소했었다.

올해 첫 4개월동안의 신용장 내도액을 주요 품목별로 보면 반도체가 포함된 전기·전자기기가 27억6천9백만달러로 29.8%%가 감소했다.

또 수출 주력품목인 자동차 및 부속품이 6억7천2백만달러에 그쳐 감소율이 34.8%%에 달했다.기계류도 7억4천7백만달러의 내도액으로 작년보다 24.7%%가 줄었으며 철 및 철강도 18.0%%가줄어든 12억6천2백만달러에 그쳤다.

화학제품은 11억4천8백만달러로 7.0%%, 섬유류는 51억2천1백만달러로 6.4%%가 각각 감소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