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로원 사례비 수수의혹 달성군 15일 수사의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달성군은 15일 가창면 용계리 무의탁양로시설인 신일양로원(원장 홍영복)에서 입원을 원하는 노인들로부터 수십만~수백만원의 사례비를 받았다는 의혹을 밝히기위해 달성경찰서에 수사를의뢰했다.

한편 사회복지개혁을 위한 시민연대(집행위원장 은재식)는 16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사회복지시설 비리가 끊이지 않고 일어나는 것은 시설운영자의 구태의연한 사고와 행정기관의 부실한 관리가 빚어낸 것"이라고 주장, 경찰에 신일양로원 비리의혹을 엄정 수사해 줄 것을 요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