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6일오후 도청강당에서 지역경제단체, 상공인등 2백50여명이 참가한가운데 21세기 선도'세계일류중소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가졌다.
올해 선정된 업체는 다음과 같다.
신아금속(영천시·정수산·38) 삼립정공(경산시·이명곤·40) 신성기업(구미시·박윤제·59) 대한주물공업(안동시·이진우·55) 동성플랜트(경산시·정견식·39) 제원화섬(구미시·정우영·56) 대평(상주시·김경재·40) 삼우(김천시·이응도·47) 대백물산(영주시·이영균·45) 한성특수유리(칠곡군·박은선·43)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김수용] 호르무즈의 황(黃)
'아침 6시반 믹서기 자제 좀' 공지에…"전날 갈아라" vs "6시 이후는 주간"
경북 성주 남남동쪽서 규모 2.6 지진…"안전에 유의"
"음주사고 후 지인 집 갔다"던 이재룡, 또 술집 들렀다…경찰, '술타기 수법' 시도 정황 포착 [금주의 사건사고]
트럼프 "미군, 이란 핵심 거점 하르그 섬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