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6일오후 도청강당에서 지역경제단체, 상공인등 2백50여명이 참가한가운데 21세기 선도'세계일류중소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가졌다.
올해 선정된 업체는 다음과 같다.
신아금속(영천시·정수산·38) 삼립정공(경산시·이명곤·40) 신성기업(구미시·박윤제·59) 대한주물공업(안동시·이진우·55) 동성플랜트(경산시·정견식·39) 제원화섬(구미시·정우영·56) 대평(상주시·김경재·40) 삼우(김천시·이응도·47) 대백물산(영주시·이영균·45) 한성특수유리(칠곡군·박은선·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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