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경로석 노란색등받이, 좌석버스에도 도입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반버스에는 경로석 등받침대에 노란색 덮개를 씌워 눈에 잘 띄게 해 놓았다.그러나 좌석버스는 그렇지 않다. 경로석이라는 딱지하나, 자리양보라는 구호하나 찾아보기 힘든다.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보기에는 일반버스보다 젊은 사람들이 노인들께 자리양보하는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적은 것 같다.

일반버스보다 더 많은 돈을 내서 좌석버스를 탔으니 꼭 앉아가야겠다는 것인지. 손잡이 하나 제대로 없는 등받이를 꼭 잡고 있는 노인들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느낀적이 한두번이 아니다.물론 좌석버스라는 것이 목적지까지 앉아서 간다는 취지로 생겼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일반버스보다 앉을 수 있는 좌석이 조금 더 많을 뿐이다.

버스회사에서는 경로석 글자를 넣은 노란색 덮개를 좌석버스에도 씌워야 할 것이다.권태하(대구시 달성군 다사면)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