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모니터-'매일희평' 서민 심정 시원하게 표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매일신문을 애독하는 주부 독자다.

신문을 펼쳐 정치 경제 사회 경제면을 볼때면 어렵고 복잡하다는 생각이 든다.그런중에도 미소를 짓게하는 난이 있다.

'매일희평'이다.

가로 세로 10여cm의 공간에 여러가지 풍자적인 그림과 소재가 일반 서민의 심정을 어쩌면 저렇게 시원하게 그릴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든다.

매일신문은 지나치게 경직되고 딱딱한 느낌이 든다. 앞으로 매일희평과 같은 보기 쉽고 재미있는난이 많았으면 한다.

전미라(대구시 북구 태전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