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구 칠곡지역 아파트 주민대표들로 구성된'강북지구 아파트 대표회장 협의회'임원 6명은 22일한국도로공사 칠곡영업소를 방문, 정필무대구·경북본부장에게 "우회도로 개통때까지 고속도로통행료 인상을 철회해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정본부장은 "본사에서 결정할 사항이므로 약속하기 어렵다"며"주민들의 뜻을 전할테니기다려 달라"고 요청했다.
협의회측은 도로공사가 주민요구를 사실상 거절한 것으로 판단, 23일밤 임시회의를 열고 항의집회 등 앞으로의 집단행동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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