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大邱시의회 위천특위 향후 활동방향 논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위천국가산업단지 지정이 혼미를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의회 위천특위가 대책마련에 나섰다.

위천국가산업단지조성추진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수가)는 26일오후2시 시의회 산업위원실에서 대구시로부터 위천단지 추진 상황보고를 받은뒤 앞으로의 방향을 논의한다.

이날 특위는 최근 대구시의 지방공단설 배경을 설명듣고 대구시가 시한으로 예상하는 6월내 지정선행조건인 임시국회에서 상수원보호특별조치법의 통과를 위해 국회 환경노동위와 본회의에 방청하는 문제도 논의할 계획이다.

또 국가공단이 무산될 경우 지난해에 이어 제2의 범시민운동을 추진할 것인지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李敬雨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